삼백 명으로 미디안 군대를 물리친 사사(사사기 6–8장).
출생·배경 아비에셀 사람 요아스의 아들(사사기 6:11)
죽음 노년에 죽어 오브라 아버지의 묘에 묻힘(사사기 8:32)
이 지도에 나오는 사건은 모두 오브라에서 일어납니다.
장소는 성경 본문이 사건을 둔 곳을 사건 순서대로 이은 것입니다. 이동선은 두 장소 사이를 잇는 추정선이며 실제 길이 아닙니다.
| 시대 | 장소 | 사건 | 장절 |
|---|---|---|---|
| 정복과 사사 | 오브라 | 기드온의 삼백 용사 | 사사기 7:20 |
「추정」은 본문이 장소를 직접 밝히지 않아 이 지도의 대표 위치로 놓은 정차입니다.
시대 배경 — 여호수아의 지도 아래 이스라엘은 요단강을 건너 여리고와 아이를 함락하고, 기브온 동맹과 태양이 멈춘 아얄론 전투, 북방 하솔 정복을 거쳐 가나안 땅을 정복한다. 실로에서 지파별로 땅이 분배되고 세겜에서 언약이 갱신되지만, 여호수아 이후 이스라엘은 배교와 압제, 사사를 통한 구원의 순환에 빠진다. 옷니엘·에훗·드보라·기드온·입다·삼손 등 사사들이 일어나 대적에게서 백성을 구원하고, 그 혼란의 시대에도 모압 여인 룻이 베들레헴으로 들어와 다윗 왕가의 조상이 된다.
BC 1190년경 · 오브라
기드온이 삼백 명만 이끌고 항아리 속 횃불과 나팔로 미디안 진영을 야습하니, 대군이 놀라 서로 칼로 치며 무너진다.
장절: 사사기 7:20
관련: 지도에서 이 사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