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를 구해 얻고 예루살렘 성전을 지은 왕. 말년에 우상숭배에 빠졌다(열왕기상 1–11장).
출생·배경 다윗과 밧세바의 아들(사무엘하 12:24)
죽음 40년 통치 뒤 죽음(열왕기상 11:42-43)
예루살렘 → 기브온 → 예루살렘
장소는 성경 본문이 사건을 둔 곳을 사건 순서대로 이은 것입니다. 이동선은 두 장소 사이를 잇는 추정선이며 실제 길이 아닙니다.
| 시대 | 장소 | 사건 | 장절 |
|---|---|---|---|
| 통일 왕국 | 예루살렘 | 솔로몬 즉위 | 열왕기상 1:39 |
| 통일 왕국 | 기브온 | 기브온에서 지혜를 구함 | 열왕기상 3:9 |
| 통일 왕국 | 예루살렘 | 성전 건축과 봉헌 | 열왕기상 8:10 |
| 통일 왕국 | 예루살렘 | 스바 여왕의 방문 | 열왕기상 10:2 |
| 통일 왕국 | 예루살렘 | 솔로몬의 타락과 우상숭배 | 열왕기상 11:4 |
「추정」은 본문이 장소를 직접 밝히지 않아 이 지도의 대표 위치로 놓은 정차입니다.
시대 배경 — 사무엘이 사사 시대를 마무리하고 이스라엘에 왕정이 시작된다. 사울이 첫 왕이 되지만 실패하고, 다윗이 헤브론에서 왕이 된 뒤 예루살렘을 정복하여 도읍으로 삼고 언약궤를 옮긴다. 하나님은 다윗과 영원한 언약을 맺으신다. 솔로몬이 왕위를 이어 예루살렘에 성전을 짓고 지혜와 부로 나라를 최고 전성기로 이끌지만, 말년의 우상숭배로 왕국 분열의 씨앗이 뿌려진다.
BC 971년경 · 예루살렘
아도니야가 스스로 왕이 되려 하자, 밧세바와 나단이 늙은 다윗에게 나아가 솔로몬을 세우겠다던 맹세를 상기시킨다. 다윗의 명으로 솔로몬이 노새를 타고 기혼으로 내려가 제사장 사독에게 기름 부음을 받고, 나팔 소리와 함께 '솔로몬 왕 만세'가 울려 퍼지며 왕위에 오른다.
함께 나온 인물: 나단 — 다윗 시대의 선지자 · 밧세바 — 우리아의 아내, 후에 다윗의 아내 · 다윗 — 이스라엘의 왕, 이새의 아들
장절: 열왕기상 1:39
관련: 지도에서 이 사건 보기
BC 970년경 · 기브온
솔로몬이 기브온 산당에서 일천 번제를 드린 그 밤, 여호와께서 꿈에 나타나 '무엇을 줄까' 물으신다. 솔로몬은 장수나 부나 원수 갚음이 아니라 백성을 재판할 지혜, 곧 듣는 마음을 구한다. 이를 기뻐하신 하나님은 지혜와 더불어 구하지 않은 부귀와 영광까지 약속하신다.
장절: 열왕기상 3:9
관련: 지도에서 이 사건 보기
BC 959년경 · 예루살렘
칠 년에 걸쳐 예루살렘 모리아 산에 성전을 완공한 솔로몬이 언약궤를 지성소로 옮겨 안치한다. 제사장들이 나올 때 구름이 성전에 가득 차 여호와의 영광이 임한다. 솔로몬이 단 앞에 무릎 꿇고 손을 펴 봉헌 기도를 올리자 하늘에서 불이 내려 번제물을 사른다.
장절: 열왕기상 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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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950년경 · 예루살렘
솔로몬의 명성과 여호와의 이름에 관한 소문을 들은 스바 여왕이 향품과 금과 보석을 낙타에 싣고 와 어려운 질문으로 그를 시험한다. 솔로몬이 모든 질문에 답하고, 그의 지혜와 궁전과 상차림과 성전의 번제를 본 여왕은 넋을 잃고 '내가 들은 것보다 지혜와 복이 더하다'며 하나님을 찬송한다.
함께 나온 인물: 스바 여왕 — 스바 나라의 여왕
장절: 열왕기상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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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935년경 · 예루살렘
솔로몬이 많은 이방 여인을 사랑하여 후궁이 칠백에 첩이 삼백에 이른다. 늙은 그의 마음이 아내들을 따라 아스다롯과 밀곰과 그모스 같은 우상에게로 돌아서고 산당을 짓는다. 진노하신 여호와께서 나라를 찢어 그 신하에게 주되, 다윗을 위해 아들의 대에 그리하겠다고 선언하시니 왕국 분열의 씨앗이 뿌려진다.
장절: 열왕기상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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