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 고아로 자라 아하수에로 왕의 왕비가 되어 민족을 위기에서 구했다(에스더 2–9장).
출생·배경 베냐민 지파, 사촌 모르드개가 길렀다(에스더 2:5-7)
죽음 성경에 죽음의 기록이 없다.
이 지도에 나오는 사건은 모두 수산에서 일어납니다.
장소는 성경 본문이 사건을 둔 곳을 사건 순서대로 이은 것입니다. 이동선은 두 장소 사이를 잇는 추정선이며 실제 길이 아닙니다.
| 시대 | 장소 | 사건 | 장절 |
|---|---|---|---|
| 포로와 귀환 | 수산 | 에스더가 왕비가 됨 | 에스더 2:17 |
| 포로와 귀환 | 수산 | 부림절의 구원 | 에스더 9:1 |
「추정」은 본문이 장소를 직접 밝히지 않아 이 지도의 대표 위치로 놓은 정차입니다.
시대 배경 — 유다는 세 차례에 걸쳐 바벨론으로 끌려가고 예루살렘 성전은 무너진다. 그러나 포로지에서 에스겔은 환상을 보고 다니엘은 이방 궁정에서 하나님을 증거하며, 풀무불과 사자굴에서 건짐을 받는다. 바벨론을 무너뜨린 페르시아의 고레스는 귀환을 허락하고, 스룹바벨·에스라·느헤미야를 통해 성전과 성벽이 재건되며 언약 공동체가 회복된다. 수산 궁정에서는 에스더가 민족을 구하고, 말라기의 예언으로 구약은 마무리된다.
주전 479년경 · 수산
폐위된 와스디를 대신할 왕후를 구할 때, 모르드개가 기른 유대 처녀 에스더가 수산 궁으로 뽑혀 들어갔다. 아하수에로 왕이 모든 여인보다 그녀를 사랑해 왕후의 관을 씌우고 큰 잔치를 베풀었으나, 그녀는 자기 민족을 밝히지 않았다.
함께 나온 인물: 모르드개 — 에스더의 사촌·궁정의 유대인 · 아하수에로 — 페르시아 제국의 왕(크세르크세스)
장절: 에스더 2:17
관련: 지도에서 이 사건 보기
주전 473년경 · 수산
'죽으면 죽으리이다' 각오로 왕 앞에 나아간 에스더의 간청으로 하만의 음모가 드러나, 그는 모르드개를 달려던 나무에 달렸다. 새 조서로 유대인은 스스로 방어해 대적을 이겼고, 그 구원을 기념해 부림절을 지키게 되었다.
함께 나온 인물: 모르드개 — 에스더의 사촌·궁정의 유대인 · 아하수에로 — 페르시아 제국의 왕(크세르크세스) · 하만 — 유대인 학살을 꾀한 총리대신
장절: 에스더 9:1
관련: 지도에서 이 사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