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야 때 부름받아 예루살렘이 무너지기까지 경고했다(예레미야 1–52장).
출생·배경 베냐민 땅 아나돗의 제사장 힐기야의 아들(예레미야 1:1)
죽음 성경에 죽음의 기록이 없다. 마지막 기록은 애굽이다(예레미야 43–44장).
이 지도에 나오는 사건은 모두 예루살렘에서 일어납니다.
장소는 성경 본문이 사건을 둔 곳을 사건 순서대로 이은 것입니다. 이동선은 두 장소 사이를 잇는 추정선이며 실제 길이 아닙니다.
| 시대 | 장소 | 사건 | 장절 |
|---|---|---|---|
| 분열 왕국과 예언자 | 예루살렘 | 예레미야의 소명과 성전 설교 | 예레미야 7:4 |
| 분열 왕국과 예언자 | 예루살렘 | 여호야김의 두루마리 소각 | 예레미야 36:23 |
| 분열 왕국과 예언자 | 예루살렘 | 예루살렘 함락과 성전 파괴 | 예레미야 37:21; 38:28; 39:11-14 |
| 분열 왕국과 예언자 | 예루살렘 | 예레미야의 애가 | 예레미야애가 1:1 |
「추정」은 본문이 장소를 직접 밝히지 않아 이 지도의 대표 위치로 놓은 정차입니다.
시대 배경 — 솔로몬 사후 이스라엘은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로 분열되었다. 북왕국은 벧엘과 단에 금송아지를 세워 우상을 섬겼고, 엘리야·엘리사·아모스·호세아 등 예언자들이 회개를 외쳤다. 요나는 앗수르의 수도 니느웨로 보냄을 받았다. 이사야·미가·예레미야는 유다의 죄와 임박한 심판을 선포했으며, BC 722년 앗수르가 사마리아를 함락해 북이스라엘이 멸망했고, BC 586년 바벨론이 예루살렘과 성전을 파괴하며 남유다도 무너졌다.
기원전 627년경 · 예루살렘
하나님이 예레미야를 태에서부터 열방의 선지자로 세우셨다. 그가 성전 문에 서서 '이것이 여호와의 성전이라'는 헛된 말을 믿지 말고 행실을 고치라 외치며, 회개 없이는 실로처럼 이곳도 버림받으리라 경고하였다.
함께 나온 인물: 하나님(여호와) — 언약의 하나님
장절: 예레미야 7:4
관련: 지도에서 이 사건 보기
기원전 604년경 · 예루살렘
예레미야가 받아쓰게 한 심판의 두루마리가 왕 앞에서 낭독되자, 여호야김은 서기관의 칼로 몇 폭씩 베어 화로 불에 던져 온 두루마리를 태웠다. 예레미야는 다시 더 많은 말씀을 적어 남겼다.
함께 나온 인물: 여호야김 — 유다 왕
장절: 예레미야 36:23
관련: 지도에서 이 사건 보기
기원전 586년 · 예루살렘
시드기야가 바벨론을 배반하자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을 에워쌌다. 성이 함락되어 성전과 왕궁이 불타고 성벽이 헐렸으며, 시드기야는 두 눈이 뽑힌 채 결박되어 백성과 함께 바벨론으로 끌려갔다.
함께 나온 인물: 시드기야 — 유다의 마지막 왕 · 느부갓네살 — 바벨론 왕
장절: 예레미야 37:21; 38:28; 39:11-14
관련: 지도에서 이 사건 보기
기원전 586년 · 예루살렘
폐허가 된 성을 바라보며 예레미야가 탄식하였다. '슬프다 이 성이여 어찌 그리 적막히 앉았는고.' 그러나 절망의 한복판에서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여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크시도소이다' 소망을 고백하였다.
장절: 예레미야애가 1:1
관련: 지도에서 이 사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