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양(기원전 205) — 한서·사기가 적은 같은 일

한서: 낙양에서 신성 삼로 동공의 간언을 듣고 한왕이 의제의 상을 선포하고 3일 곡(哭) — 항우 토벌을 제후에게 알림; 사기: 漢王이 臨晉에서 黃河를 건너 魏를 따르게 하고 雒陽에 이르러 義帝 발상(發喪)을 선포하고 제후에게 楚 토벌을 호소

사료마다 적은 내용

한서(漢書) 제기 · 기원전 205년 · 雒陽

낙양에서 신성 삼로 동공의 간언을 듣고 한왕이 의제의 상을 선포하고 3일 곡(哭) — 항우 토벌을 제후에게 알림

漢王為義帝發喪,袒而大哭,哀臨三日
위치: 漢書卷001 漢高祖二年三月

사기(史記) 본기 · 기원전 205년 · 雒陽

漢王이 臨晉에서 黃河를 건너 魏를 따르게 하고 雒陽에 이르러 義帝 발상(發喪)을 선포하고 제후에게 楚 토벌을 호소

遂為義帝發喪,臨三日。
위치: 史記卷008 高祖本紀

장소: 洛陽

지도에서 보기 — 한서(漢書) 제기 사료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