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관 전투(215) — 삼국지·자치통감이 적은 같은 일

삼국지: 曹操가 陽平關의 張魯軍을 공격했으나 함락하지 못하고 물러났다가 야습으로 크게 격파; 자치통감: 7월 조조가 양평에 이르자 장로가 한중을 바치려 했으나 아우 장위가 관을 지키며 산에 성을 10여 리 쌓음 — 조조는 양평성 아래 남북 산이 멀어 방어 못한다는…

사료마다 적은 내용

삼국지(三國志) 정사 · 215년 · 陽平關

曹操가 陽平關의 張魯軍을 공격했으나 함락하지 못하고 물러났다가 야습으로 크게 격파

張魯使弟衞與將楊昂等據陽平關,橫山築城十餘里,攻之不能拔,乃引軍還。
위치: 魏書 武帝紀 (卷01) 建安20년

자치통감 · 215년 · 陽平

7월 조조가 양평에 이르자 장로가 한중을 바치려 했으나 아우 장위가 관을 지키며 산에 성을 10여 리 쌓음 — 조조는 양평성 아래 남북 산이 멀어 방어 못한다는 말을 믿었다가 현지에서 아님을 알게 됨

秋,七月,魏公操至陽平。
위치: 資治通鑑 卷067 (원문 단락 #5398, 215년)

사료마다 다르게 적음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어느 점사료 A사료 B다르게 적은 것
결과삼국지(三國志) 정사자치통감b는 장로 항복 의사와 장위 저항을 적음

장소: 陽平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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