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曹操가 泗水·沂水를 터서 下邳를 수공, 呂布·陳宮을 사로잡아 모두 죽임; 삼국지: 曹操가 劉備를 도와 下邳에서 呂布를 포위해 사로잡음; 자치통감: 조조가 하비성에 해자를 파 포위해 오래 끌어 병사가 지치자 순유·곽가가 여포는 용맹하나 무모하니 서둘러 공격하라…
曹操가 泗水·沂水를 터서 下邳를 수공, 呂布·陳宮을 사로잡아 모두 죽임
時公連戰,士卒罷,欲還,用荀攸、郭嘉計,遂決泗、沂水以灌城。
위치: 魏書 武帝紀 (卷01) 建安3년
조조가 하비성에 해자를 파 포위해 오래 끌어 병사가 지치자 순유·곽가가 여포는 용맹하나 무모하니 서둘러 공격하라 권해 기·사수를 끌어들여 성에 물을 댐
操掘塹圍下邳,積久,士卒疲敝,欲還,荀攸、郭嘉曰:「呂布勇而無謀,今屢戰皆北,銳氣衰矣。
위치: 資治通鑑 卷062 (원문 단락 #5140, 198년)
여포가 조조를 보고 '오늘 이후 천하는 정해졌다' 하며 포박이 너무 급하다고 유비에게 한마디 해 달라 청함 — 조조가 진궁에게도 말을 건넴
布見操曰:「今日已往,天下定矣。
위치: 資治通鑑 卷062 (원문 단락 #5142, 198년)
장소: 下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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