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196) — 후한서·삼국지가 적은 같은 일

후한서: 조조가 사례교위를 겸해 정사를 장악하고 허(許)로 천도함; 삼국지: 천자가 轘轅을 나와 동쪽으로 가고 曹操가 許에 도읍을 정함(董昭의 권유)

사료마다 적은 내용

후한서(後漢書) 본기 · 196년 · 許

조조가 사례교위를 겸해 정사를 장악하고 허(許)로 천도함

庚申,遷都許。
위치: 後漢書卷9 孝獻帝紀 建安1年

삼국지(三國志) 정사 · 196년 · 許

천자가 轘轅을 나와 동쪽으로 가고 曹操가 許에 도읍을 정함(董昭의 권유)

九月,車駕出轘轅而東,以太祖爲大將軍,封武平侯。
위치: 魏書 武帝紀 (卷01) 建安1년

장소: 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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