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기원전 209) — 한서·사기가 적은 같은 일

한서: 진섭(진승)이 기현에서 일어나 진(陳)에 이르러 스스로 초왕이 됨 — 이어 무신·장이·진여를 조(趙) 땅으로 보냄; 사기: 7월 戍卒 陳勝 등이 옛 楚 땅에서 반란을 일으켜 陳에서 楚王이 되어 '張楚'라 함

사료마다 적은 내용

한서(漢書) 제기 · 기원전 209년 · 陳

진섭(진승)이 기현에서 일어나 진(陳)에 이르러 스스로 초왕이 됨 — 이어 무신·장이·진여를 조(趙) 땅으로 보냄

陳涉起蘄,至陳,自立為楚王,遣武臣、張耳、陳餘略趙地
위치: 漢書卷001 秦二世元年七月

사기(史記) 본기 · 기원전 209년 · 陳

7월 戍卒 陳勝 등이 옛 楚 땅에서 반란을 일으켜 陳에서 楚王이 되어 '張楚'라 함

七月,戍卒陳勝等反故荊地,為「張楚」。
위치: 史記卷006 秦始皇本紀

사료마다 다르게 적음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어느 점사료 A사료 B다르게 적은 것
장소한서(漢書) 제기사기(史記) 본기a는 기현에서 일어났다고, b는 옛 楚 땅에서 일어났다고

장소: 陳 · 陳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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