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1202) — 고려사·고려사절요가 적은 같은 일

고려사: 최충헌이 경주 사람의 불의와 이웃 읍 공격을 이유로 재상·장수를 모아 토벌을 논의; 고려사절요: 1202년 경상도안찰사 지자심이 경주가 항복을 청한다고 하자 최충헌이 노해 김척후 등을 중·좌·우도 병마사로 보내 토벌. 적은 운문산·울진 초적을 모아 정국병마를…

사료마다 적은 내용

고려사 · 1202년 · 경주

최충헌이 경주 사람의 불의와 이웃 읍 공격을 이유로 재상·장수를 모아 토벌을 논의

忠獻聞之,會宰相、諸將於大觀殿,議曰:「慶州人恣行不義,今又聚黨攻伐隣邑,宜發兵討之。
위치: 世家 卷21 神宗 五年

고려사절요 · 1202년 · 慶州

1202년 경상도안찰사 지자심이 경주가 항복을 청한다고 하자 최충헌이 노해 김척후 등을 중·좌·우도 병마사로 보내 토벌. 적은 운문산·울진 초적을 모아 정국병마를 자칭

賊聞之,募集雲門山及蔚珍草田賊,分爲三軍,自稱正國兵馬,誘脅州郡。
위치: 권14 神宗靖孝大王 五年

장소: 경주

지도에서 보기 — 고려사 사료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