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락궁(기원전 195) — 한서·사기가 적은 같은 일

한서: 고조(高帝)가 장락궁에서 붕어 — 여후와 심이기가 나흘 동안 발상하지 않음; 사기: 高祖가 長樂宮에서 죽고 4일간 발상하지 않다가 丁未에 발상, 盧綰은 匈奴로 달아남

사료마다 적은 내용

한서(漢書) 제기 · 기원전 195년 · 長樂宮

고조(高帝)가 장락궁에서 붕어 — 여후와 심이기가 나흘 동안 발상하지 않음

夏四月甲辰,帝崩于長樂宮
위치: 漢書卷001 漢高祖十二年四月

사기(史記) 본기 · 기원전 195년 · 長樂宮(長安)

高祖가 長樂宮에서 죽고 4일간 발상하지 않다가 丁未에 발상, 盧綰은 匈奴로 달아남

四月甲辰,高祖崩長樂宮。
위치: 史記卷008 高祖本紀

사료마다 다르게 적음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어느 점사료 A사료 B다르게 적은 것
결과한서(漢書) 제기사기(史記) 본기b는 盧綰이 흉노로 달아났다고 추가

장소: 長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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