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당서: 산동 여러 주에 큰 메뚜기 떼가 일어 날면 해를 가리고 내려앉으면 곡식을 먹음 — 요숭이 어사를 보내 박멸하게 함; 자치통감: 715년 봄 산동에 큰 메뚜기 떼가 일어 백성이 밭가에서 향을 피우고 제를 지내며 잡지 못하자 요숭이 어사를 보내 주현을 독려해…
산동 여러 주에 큰 메뚜기 떼가 일어 날면 해를 가리고 내려앉으면 곡식을 먹음 — 요숭이 어사를 보내 박멸하게 함
六月,山東諸州大蝗,飛則蔽景,下則食苗稼,聲如風雨。
위치: 舊唐書 卷8 開元3年 6月
715년 봄 산동에 큰 메뚜기 떼가 일어 백성이 밭가에서 향을 피우고 제를 지내며 잡지 못하자 요숭이 어사를 보내 주현을 독려해 잡아 묻게 함
山東大蝗,民或於田旁焚香膜拜設祭而不敢殺,姚崇奏遣御史督州縣捕而瘞之。
위치: 권211 715년 항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 어느 점 | 사료 A | 사료 B | 다르게 적은 것 |
|---|---|---|---|
| 결과 | 자치통감 | 구당서(舊唐書) 본기 | a만 백성이 제를 지내며 잡지 못함, b만 해를 가릴 만큼 떼 묘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