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한서: 광무제가 결사대 3천으로 곤양성 서쪽 물가에서 왕심·왕읍의 중군을 들이쳐 왕심을 죽이고 왕망군이 대패함; 자치통감: 6월 기묘삭 유수가 보기 천여 명으로 선봉이 되어 대군 4~5리 앞에 진을 치고 왕심·왕읍이 보낸 수천을 베어 장수들이 용맹에 놀람
광무제가 결사대 3천으로 곤양성 서쪽 물가에서 왕심·왕읍의 중군을 들이쳐 왕심을 죽이고 왕망군이 대패함
光武乃與敢死者三千人,從城西水上衝其中堅,尋、邑陳亂,乘銳崩之,遂殺王尋。
위치: 後漢書卷1上 光武帝紀上 更始1年
6월 기묘삭 유수가 보기 천여 명으로 선봉이 되어 대군 4~5리 앞에 진을 치고 왕심·왕읍이 보낸 수천을 베어 장수들이 용맹에 놀람
六月,己卯朔,秀與諸營俱進,自將步騎千餘為前鋒,去大軍四五里而陳;尋、邑亦遣兵數千合成,秀奔之,斬首數十級。
위치: 資治通鑑 卷039 (원문 단락 #2840, 23년)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 어느 점 | 사료 A | 사료 B | 다르게 적은 것 |
|---|---|---|---|
| 숫자 | 후한서(後漢書) 본기 | 자치통감 | a는 결사대 3천, b는 선봉 천여 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