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양(기원전 109) — 한서·사기가 적은 같은 일

한서: 호자에서 터진 하수를 직접 보고 장군 이하 모두 땔나무를 져 둑을 막음, 「호자지가」를 지음; 사기: 瓠子에서 직접 터진 黃河 제방을 막는 일에 임해 이틀 머물고 玉을 가라앉혀 제사함, 두 卿에게 막게 함

사료마다 적은 내용

한서(漢書) 제기 · 기원전 109년 · 濮陽

호자에서 터진 하수를 직접 보고 장군 이하 모두 땔나무를 져 둑을 막음, 「호자지가」를 지음

至瓠子,臨決河,命從臣將軍以下皆負薪塞河隄,作瓠子之歌
위치: 漢書卷006 武帝元封二年四月

사기(史記) 본기 · 기원전 109년 · 瓠子

瓠子에서 직접 터진 黃河 제방을 막는 일에 임해 이틀 머물고 玉을 가라앉혀 제사함, 두 卿에게 막게 함

還至瓠子,自臨塞決河,留二日,沈祠而去。
위치: 史記卷012 孝武本紀

장소: 濮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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