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성(기원전 201) — 한서·사기가 적은 같은 일

한서: 큰 추위로 병사들의 손가락이 떨어져 나가는 가운데 평성에서 흉노에 7일간 포위(백등 포위) — 진평의 비책으로 탈출; 사기: 高祖가 韓王 信을 치러 가 平城에 이르렀으나 匈奴에게 7일간 포위당함

사료마다 적은 내용

한서(漢書) 제기 · 기원전 201년 · 平城

큰 추위로 병사들의 손가락이 떨어져 나가는 가운데 평성에서 흉노에 7일간 포위(백등 포위) — 진평의 비책으로 탈출

遂至平城,為匈奴所圍,七日,用陳平祕計得出
위치: 漢書卷001 漢高祖七年十月

사기(史記) 본기 · 기원전 200년 · 平城

高祖가 韓王 信을 치러 가 平城에 이르렀으나 匈奴에게 7일간 포위당함

匈奴圍我平城,七日而後罷去。
위치: 史記卷008 高祖本紀

장소: 平城 · 西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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