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오대사: 李嗣源은 휘하 친군으로 동북 모퉁이를 치고 李存璋·王霸는 영채를 불사르고 夾城을 두 길로 파헤침; 구오대사: 李嗣源이 夾城 동북 모퉁이를 무너뜨리고 앞서 습격하니 梁軍이 크게 놀라 남쪽으로 달아나 만여 급을 벰; 신오대사: 存勗이 三垂崗에서 짙은 안개 속에…
李嗣源은 휘하 친군으로 동북 모퉁이를 치고 李存璋·王霸는 영채를 불사르고 夾城을 두 길로 파헤침
時李嗣源總帳下親軍攻東北隅;李存璋、王霸率丁夫燒寨,劚夾城為二道;周德威、李存審各分道進攻,軍士鼓噪,三道齊進。
위치: 舊五代史 卷27
李嗣源이 夾城 동북 모퉁이를 무너뜨리고 앞서 습격하니 梁軍이 크게 놀라 남쪽으로 달아나 만여 급을 벰
李嗣源壞夾城東北隅,率先掩擊,梁軍大恐,南向而奔,投戈委甲,噎塞行路,斬萬餘級,獲其將副招討使符道昭洎大將三百人,芻粟百萬。
위치: 舊五代史 卷27
存勗이 三垂崗에서 짙은 안개 속에 梁의 夾城을 깨뜨려 대승함
」乃出兵趨上黨,行至三垂崗,歎曰:「此先王置酒處也!」會天大霧晝暝,兵行霧中,攻其夾城,破之,梁軍大敗,凱旋告廟。
위치: 新五代史 卷05 天祐5年
晉王이 三垂岡 아래 매복해 새벽 안개 속에 夾寨를 쳐 梁軍이 크게 무너짐
梁兵大潰,南走,招討使符道昭馬倒,為晉人所殺。
위치: 資治通鑑 卷266 제86단(TOC 이후 비공백 줄)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 어느 점 | 사료 A | 사료 B | 다르게 적은 것 |
|---|---|---|---|
| 누가 | 구오대사(舊五代史) 본기 | 자치통감 | a는 이사원 / b는 진왕 매복 |
장소: 潞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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