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관 전투(218) — 삼국지·자치통감이 적은 같은 일

삼국지: 劉備가 漢中으로 진군해 陽平關에서 夏侯淵·張郃과 대치; 자치통감: 유비가 양평관에 주둔해 하후연·장합·서황 등과 대치 — 진식을 보내 마명 각도를 끊으려다 서황에게 격파되고, 장합은 광석에 주둔해 유비가 공격하나 못 이기자 익주 병을 급히 요청, 제갈량이…

사료마다 적은 내용

삼국지(三國志) 정사 · 218년 · 陽平關

劉備가 漢中으로 진군해 陽平關에서 夏侯淵·張郃과 대치

先主次於陽平關,與淵、郃等相拒。
위치: 蜀書 先主傳 (卷32) 建安23년

자치통감 · 218년 · 陽平關

유비가 양평관에 주둔해 하후연·장합·서황 등과 대치 — 진식을 보내 마명 각도를 끊으려다 서황에게 격파되고, 장합은 광석에 주둔해 유비가 공격하나 못 이기자 익주 병을 급히 요청, 제갈량이 양홍에게 물어 한중이 익주의 인후라 답함

劉備屯陽平關,夏侯淵、張郃、徐晃等與之相拒。
위치: 資治通鑑 卷068 (원문 단락 #5436, 218년)

장소: 陽平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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