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219) — 후한서·삼국지·자치통감이 적은 같은 일

후한서: 유비가 스스로 한중왕을 칭함; 삼국지: 부하들이 劉備를 漢中王으로 추대, 沔陽에 단을 쌓고 왕관을 씌움; 자치통감: 7월 유비가 면양에 단을 쌓고 병사를 늘어세운 뒤 한중왕을 자칭 — 좌장군 인수를 상환하고 아들 선을 왕태자로, 위연을 진원장군·한중태수로…

사료마다 적은 내용

후한서(後漢書) 본기 · 219년 · 漢中

유비가 스스로 한중왕을 칭함

秋七月庚子,劉備自稱漢中王。
위치: 後漢書卷9 孝獻帝紀 建安24年

삼국지(三國志) 정사 · 219년 · 沔陽

부하들이 劉備를 漢中王으로 추대, 沔陽에 단을 쌓고 왕관을 씌움

遂於沔陽設壇場,陳兵列眾,群臣陪位,讀奏訖,禦王冠於先主。
위치: 蜀書 先主傳 (卷32) 建安24년

자치통감 · 219년 · 沔陽

7월 유비가 면양에 단을 쌓고 병사를 늘어세운 뒤 한중왕을 자칭 — 좌장군 인수를 상환하고 아들 선을 왕태자로, 위연을 진원장군·한중태수로 임명함

秋,七月,劉備自稱漢中王,設壇場於沔陽,陳兵列眾,群臣陪位,讀奏訖,乃拜受璽綬,御王冠。
위치: 資治通鑑 卷068 (원문 단락 #5446, 219년)

장소: 漢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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