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項羽가 보낸 龍且가 韓信·灌嬰에게 대패해 죽고 韓信이 스스로 齊王이 됨; 자치통감: 11월 제·초와 한이 유수를 사이에 두고 진을 침 — 한신이 모래주머니 만여 개로 상류를 막았다 터뜨려 용저군 태반이 건너지 못하고 용저는 전사
項羽가 보낸 龍且가 韓信·灌嬰에게 대패해 죽고 韓信이 스스로 齊王이 됨
淮陰侯與戰,騎將灌嬰擊之,大破楚軍,殺龍且。
위치: 史記卷007 項羽本紀
11월 제·초와 한이 유수를 사이에 두고 진을 침 — 한신이 모래주머니 만여 개로 상류를 막았다 터뜨려 용저군 태반이 건너지 못하고 용저는 전사
十一月,齊、楚與漢夾濰水而陳。
위치: 資治通鑑 卷010 (원문 단락 #736, -203년)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 어느 점 | 사료 A | 사료 B | 다르게 적은 것 |
|---|---|---|---|
| 누가 | 사기(史記) 본기 | 자치통감 | a는 灌嬰, b는 韓信 모래주머니 작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