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이 조선군 2만을 보내… 전투(1619) — 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청사고가 적은 같은 일

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 명이 조선군 2만을 보내 후금(만주족)과 싸움. 명군 패배 뒤 조선군이 후금 쪽으로 투항.; 청사고: 승세를 타 부차에 이르러 명군 화기가 역풍에 되쏘이자 크게 격파, 조선군도 항복

사료마다 적은 내용

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 · 1619년

명이 조선군 2만을 보내 후금(만주족)과 싸움. 명군 패배 뒤 조선군이 후금 쪽으로 투항.

The imperial legions were beaten, and the Coreans, seeing which way the victory would finally tium, deserted from the Chinese side to that of their enemy.
위치: p.157

청사고 · 1619년

승세를 타 부차에 이르러 명군 화기가 역풍에 되쏘이자 크게 격파, 조선군도 항복

乘勝至富察,綎監軍道康應乾以火器迎戰,大風起,烟燄返射,復大破之,應乾遁,朝鮮兵降。
위치: 清史稿 卷1 天命4年三月

사료마다 다르게 적음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어느 점사료 A사료 B다르게 적은 것
숫자청사고그리피스 「은자의 나라 조선」b 조선군 2만; a 병력 수 미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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