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중(785) — 구당서·자치통감이 적은 같은 일

구당서: 삭방 대장 우명준이 이회광을 베어 머리를 궐하로 보내고 마수가 하중을 수복함; 자치통감: 마수가 하중 성 아래 이르자 서정광이 문을 열어 항복

사료마다 적은 내용

구당서(舊唐書) 본기 · 785년 · 蒲州

삭방 대장 우명준이 이회광을 베어 머리를 궐하로 보내고 마수가 하중을 수복함

甲戌,朔方大將牛名俊斬李懷光,傅首闕下。
위치: 舊唐書 卷12 貞元1年

자치통감 · 785년 · 河中

마수가 하중 성 아래 이르자 서정광이 문을 열어 항복

庭光素輕元光,遣卒罵之,又為優胡於城上以侮之,且曰:「我降漢將耳!」元光使白燧,燧還至城下,庭光開門降。
위치: 資治通鑑 卷232

사료마다 다르게 적음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어느 점사료 A사료 B다르게 적은 것
누가구당서(舊唐書) 본기자치통감a는 우명준이 이회광 참수 / b는 서정광이 문 열고 항복

장소: 蒲津(永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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