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소(200) — 삼국지·자치통감이 적은 같은 일

삼국지: 許攸의 계책으로 曹操가 보병·기병 5천을 이끌고 밤에 淳于瓊 등을 쳐서 모두 베어 군량을 불사름; 자치통감: 조조가 정병 보기 5천을 원군 깃발로 위장해 밤에 샛길로 가 오소의 순우경 둔영을 포위하고 크게 불을 지름

사료마다 적은 내용

삼국지(三國志) 정사 · 200년

許攸의 계책으로 曹操가 보병·기병 5천을 이끌고 밤에 淳于瓊 등을 쳐서 모두 베어 군량을 불사름

公乃留曹洪守,自將步騎五千人夜往,會明至。
위치: 魏書 武帝紀 (卷01) 建安5년

자치통감 · 200년 · 烏巢

조조가 정병 보기 5천을 원군 깃발로 위장해 밤에 샛길로 가 오소의 순우경 둔영을 포위하고 크게 불을 지름

紹騎至烏巢,操左右或言:「賊騎稍近,請分兵拒之。
위치: 資治通鑑 卷063 (원문 단락 #5188, 200년)

사료마다 다르게 적음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어느 점사료 A사료 B다르게 적은 것
누가삼국지(三國志) 정사자치통감a는 許攸 계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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