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기원전 57) — 삼국사기·삼국유사가 적은 같은 일

삼국사기: 박혁거세가 13세에 즉위해 거서간을 칭하고 국호를 서나벌이라 함; 삼국유사: 혁거세가 열세 살에 임금이 되고 알영을 왕후로 삼아 나라 이름을 서라벌이라 함

사료마다 적은 내용

삼국사기 · 기원전 57년 · 경주시

박혁거세가 13세에 즉위해 거서간을 칭하고 국호를 서나벌이라 함 전승

即位,號居西干,時年十三,國號徐那伐。先是,朝鮮遺民分居山谷之間,爲六村:一曰閼川楊山村,二曰突山高墟村,三曰觜山珍支村,四曰茂山大樹村,五曰金山加利村,六曰明活山高耶村,是爲辰韓
위치: 卷01 始祖赫居世居西干 即位條

삼국유사 · 기원전 57년 · Gyeongju

혁거세가 열세 살에 임금이 되고 알영을 왕후로 삼아 나라 이름을 서라벌이라 함 전승

以五鳳元年甲子。男立為王。仍以女為后
위치: 紀異第一 新羅始祖赫居世王

사료마다 다르게 적음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어느 점사료 A사료 B다르게 적은 것
장소삼국사기삼국유사a는 서나벌, b는 서라벌

장소: 경주

지도에서 보기 — 삼국사기 사료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