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전투(기원전 312) — 사기·자치통감이 적은 같은 일

사기: 庶長 章이 丹陽에서 楚를 쳐 屈丐를 사로잡고 漢中의 땅 600리를 취해 漢中郡을 둠; 자치통감: 진이 단양에서 초와 싸워 대패시켜 8만 갑사를 베고 굴개 등 70여 명을 사로잡아 한중군을 차지함 — 초가 다시 남전에서 크게 패함

사료마다 적은 내용

사기(史記) 본기 · 기원전 312년 · 漢中

庶長 章이 丹陽에서 楚를 쳐 屈丐를 사로잡고 漢中의 땅 600리를 취해 漢中郡을 둠

十三年,庶長章擊楚於丹陽,虜其將屈丐,斬首八萬;又攻楚漢中,取地六百里,置漢中郡。
위치: 史記卷005 秦本紀

자치통감 · 기원전 312년 · 丹陽

진이 단양에서 초와 싸워 대패시켜 8만 갑사를 베고 굴개 등 70여 명을 사로잡아 한중군을 차지함 — 초가 다시 남전에서 크게 패함

春,秦師及楚戰于丹陽,楚師大敗,斬甲士八萬,虜屈匄及列侯、執珪七十餘人,遂取漢中郡。
위치: 資治通鑑 卷003 (원문 단락 #221, -312년)

사료마다 다르게 적음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어느 점사료 A사료 B다르게 적은 것
숫자사기(史記) 본기자치통감b는 8만 갑사 참수, 70여 명 사로잡음

장소: 漢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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