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사기: 소정방이 패강에서 고구려군을 깨고 마읍산을 빼앗아 평양성을 포위함; 삼국사기: 소정방이 평양을 포위했으나 큰 눈으로 풀고 물러남; 삼국유사: 소정방이 평양도 대총관으로 패강에서 고구려군을 깨고 마읍산에 진을 치고 평양성을 에워쌌다가 큰 눈으로 포위를 풀고…
661년 7월 갑술 소정방이 패강에서 고구려를 깨고 연전연승해 마침내 평양성을 포위
秋,七月,甲戌,蘇定方破高麗於浿江,屢戰皆捷,遂圍平壤城。
위치: 권200 661년 항
소정방이 평양도 대총관으로 패강에서 고구려군을 깨고 마읍산에 진을 치고 평양성을 에워쌌다가 큰 눈으로 포위를 풀고 돌아감
遂圍平壤城。會大雪解圍還
위치: 紀異第一 大宗春秋公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 어느 점 | 사료 A | 사료 B | 다르게 적은 것 |
|---|---|---|---|
| 해 | 구당서(舊唐書) 본기 | 삼국유사 | a는 661 / b는 662 |
| 해 | 구당서(舊唐書) 본기 | 삼국사기 | a는 662 / b는 661 |
| 해 | 구당서(舊唐書) 본기 | 자치통감 | a는 662 / b는 661 |
| 해 | 삼국유사 | 자치통감 | a는 662, b는 661 |
장소: 平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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