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190) — 후한서·삼국지가 적은 같은 일

후한서: 손견이 형주자사 왕예를 죽이고 남양태수 장자도 죽임; 삼국지: 동탁 토벌을 위해 거병한 孫堅이 南陽에서 군량을 대지 않은 太守 張咨를 군문에서 베어 郡이 두려워함

사료마다 적은 내용

후한서(後漢書) 본기 · 190년 · 南陽

손견이 형주자사 왕예를 죽이고 남양태수 장자도 죽임

」孫堅殺荊州刺史王叡,又殺南陽太守張咨。
위치: 後漢書卷9 孝獻帝紀 初平1年

삼국지(三國志) 정사 · 190년 · 南陽

동탁 토벌을 위해 거병한 孫堅이 南陽에서 군량을 대지 않은 太守 張咨를 군문에서 베어 郡이 두려워함

便牽咨於軍門斬之。
위치: 吳書 孫破虜討逆傳 (卷46) 初平1년

사료마다 다르게 적음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어느 점사료 A사료 B다르게 적은 것
누가후한서(後漢書) 본기삼국지(三國志) 정사a는 왕예·장자를 죽였다고, b는 張咨만 적음

장소: 南陽

지도에서 보기 — 후한서(後漢書) 본기 사료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