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릉 전투(222) — 삼국지·자치통감이 적은 같은 일

삼국지: 孫權이 夷陵에서 劉備를 격파(曹丕는 7백 리 연영을 병가의 금기라 평함); 자치통감: 吳군이 火攻으로 漢 진영을 불태우고 張南·馮習·胡王 沙摩柯 등을 베어 40여 진영을 깨뜨림

사료마다 적은 내용

삼국지(三國志) 정사 · 222년 · 夷陵

孫權이 夷陵에서 劉備를 격파(曹丕는 7백 리 연영을 병가의 금기라 평함)

閏月,孫權破劉備於夷陵。
위치: 魏書 文帝紀 (卷02) 黃初3년

자치통감 · 222년 · 夷陵

吳군이 火攻으로 漢 진영을 불태우고 張南·馮習·胡王 沙摩柯 등을 베어 40여 진영을 깨뜨림

乃敕各持一把茅,以火攻,拔之;一爾勢成,通率諸軍,同時俱攻,斬張南、馮習及胡王沙摩柯等首,破其四十餘營。
위치: 卷069 222년 단락9 제6문

사료마다 다르게 적음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어느 점사료 A사료 B다르게 적은 것
누가삼국지(三國志) 정사자치통감b는 張南·馮習·沙摩柯 등 베었다고 적음

장소: 西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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