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양(기원전 180) — 한서·사기가 적은 같은 일

한서: 여씨 일족의 변란 — 관영이 제왕을 치러 갔다가 형양에서 제와 연합해 여씨 주살을 기다림; 사기: 相國 呂產이 보낸 灌嬰이 滎陽에 이르러 諸呂를 치려는 뜻을 알고 진군을 멈추고 齊와 연합함

사료마다 적은 내용

한서(漢書) 제기 · 기원전 180년 · 滎陽

여씨 일족의 변란 — 관영이 제왕을 치러 갔다가 형양에서 제와 연합해 여씨 주살을 기다림

嬰至滎陽,使人諭齊王與連和,待呂氏變而共誅之
위치: 漢書卷003 高后八年

사기(史記) 본기 · 기원전 180년 · 滎陽

相國 呂產이 보낸 灌嬰이 滎陽에 이르러 諸呂를 치려는 뜻을 알고 진군을 멈추고 齊와 연합함

」乃留屯滎陽,使使諭齊王及諸侯,與連和,以待呂氏變,共誅之。
위치: 史記卷009 呂太后本紀

장소: 滎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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