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吳 周賀가 遼東에 가는 길에 魏將 田豫에게 成山에서 요격당해 죽음; 자치통감: 田豫가 吳 사자 周賀 등이 돌아올 때 成山으로 갈 것을 헤아려 군사를 成山에 주둔시킴; 자치통감: 周賀 등이 成山에 이르러 풍랑을 만나자 田豫가 군사를 몰아 쳐서 베어 죽임
田豫가 吳 사자 周賀 등이 돌아올 때 成山으로 갈 것을 헤아려 군사를 成山에 주둔시킴
豫以吳使周賀等垂還,歲晚風急,必畏漂浪,東道無岸,當赴成山,成山無藏船之處,遂輒以兵屯據成山。
위치: 卷072 232년 단락8 제1문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 어느 점 | 사료 A | 사료 B | 다르게 적은 것 |
|---|---|---|---|
| 누가 | 삼국지(三國志) 정사 | 자치통감 | b는 田豫가 미리 주둔해 기다림으로 적음 |
장소: 成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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