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양(904) — 구당서·신당서·신오대사 등 4개 사료가 적은 같은 일

구당서: 주전충이 이극용 등의 흥복 명분을 끊으려 소종을 해침(소종 시해); 신당서: 朱全忠의 부하가 宮門을 범하고 그날 밤 昭宗 시해(38세); 신오대사: 朱友恭·氏叔琮·蔣玄暉 등이 시해를 행하여 昭宗이 붕어함; 자치통감: 주전충이 소종 시해 소식을 듣고 놀란 척…

사료마다 적은 내용

구당서(舊唐書) 본기 · 904년 · 洛陽

주전충이 이극용 등의 흥복 명분을 끊으려 소종을 해침(소종 시해)

而帝英傑不群,全忠方事西討,慮變起於中,故害帝以絕人望。
위치: 舊唐書 卷20上 天祐1年 8月

신당서(新唐書) 본기 · 904년 · 洛陽

朱全忠의 부하가 宮門을 범하고 그날 밤 昭宗 시해(38세)

是夕,皇帝崩,年三十八
위치: 新唐書 卷010 昭宗·哀帝 天祐1年8月

신오대사(新五代史) 본기 · 904년 · 洛陽

朱友恭·氏叔琮·蔣玄暉 등이 시해를 행하여 昭宗이 붕어함

王乃以兵如河中,聲言攻崇本,遣朱友恭、氏叔琮、蔣玄暉等行弒,昭宗崩。
위치: 新五代史 卷01 天祐1年6月

자치통감 · 904년 · 洛陽

주전충이 소종 시해 소식을 듣고 놀란 척 곡하며 땅에 몸을 던짐

朱全忠聞朱友恭等弒昭宗,陽驚,號哭自投於地,曰:「奴輩負我,令我受惡名於萬代!」癸巳,至東都,伏梓宮慟哭流悌,又見帝,自陳非己志,請討賊。
위치: 資治通鑑 卷265

사료마다 다르게 적음

A·B 는 아래 사료 칸에 적힌 두 사료입니다.

어느 점사료 A사료 B다르게 적은 것
해구당서(舊唐書) 본기신오대사(新五代史) 본기a는 905 / b는 904

장소: 洛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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