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910) — 구오대사·신오대사가 적은 같은 일
구오대사: 鎮州 王鎔과 定州 王處直이 반란해 晉人과 결탁하므로 장수를 보내 토벌함; 신오대사: 王景仁을 北面行營招討使로 삼아 趙를 치려 하자 王鎔·王處直이 晉에 붙고 晉이 趙를 구원함
사료마다 적은 내용
鎮州 王鎔과 定州 王處直이 반란해 晉人과 결탁하므로 장수를 보내 토벌함
時鎮州王镕、定州王處直叛,結連晉人,故遣將討之。
위치: 舊五代史 卷6
王景仁을 北面行營招討使로 삼아 趙를 치려 하자 王鎔·王處直이 晉에 붙고 晉이 趙를 구원함
冬十一月己丑,寧國軍節度使王景仁為北面行營招討使以伐趙。
위치: 新五代史 卷02 開平4年11月
장소: 真定 · 鎮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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