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록 전투(기원전 208) — 한서·사기가 적은 같은 일

한서: 항우가 거록 아래서 진군을 대파하고 왕리를 사로잡으며 장감을 패주시킴; 사기: 項羽가 배를 가라앉히고 솥을 부수며(沈船破釜甑) 鉅鹿에서 秦軍과 아홉 번 싸워 크게 깨고 王離를 사로잡음

사료마다 적은 내용

한서(漢書) 제기 · 기원전 208년 · 鉅鹿

항우가 거록 아래서 진군을 대파하고 왕리를 사로잡으며 장감을 패주시킴

羽大破秦軍鉅鹿下,虜王離,走章邯
위치: 漢書卷001 秦二世三年十二月

사기(史記) 본기 · 기원전 207년 · 鉅鹿

項羽가 배를 가라앉히고 솥을 부수며(沈船破釜甑) 鉅鹿에서 秦軍과 아홉 번 싸워 크게 깨고 王離를 사로잡음

項羽乃悉引兵渡河,皆沈船,破釜甑,燒廬舍,持三日糧,以示士卒必死,無一還心。
위치: 史記卷007 項羽本紀

장소: 钜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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