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교 전투(192) — 후한서·자치통감이 적은 같은 일

후한서: 원소와 공손찬이 계교에서 싸워 공손찬의 군이 크게 패함; 자치통감: 원소가 공손찬과 계교 남쪽 20리에서 싸움 — 찬의 3만 기병이 돌진했으나 국의의 정병 800이 방패 아래 엎드렸다 10여 보에서 일제 발사해 대파

사료마다 적은 내용

후한서(後漢書) 본기 · 192년 · 界橋

원소와 공손찬이 계교에서 싸워 공손찬의 군이 크게 패함

袁紹及公孫瓉戰于界橋,瓉軍大敗。
위치: 後漢書卷9 孝獻帝紀 初平3年

자치통감 · 192년 · 界橋

원소가 공손찬과 계교 남쪽 20리에서 싸움 — 찬의 3만 기병이 돌진했으나 국의의 정병 800이 방패 아래 엎드렸다 10여 보에서 일제 발사해 대파

袁紹自出拒公孫瓚,與瓚戰於界橋南二十里。
위치: 資治通鑑 卷060 (원문 단락 #4936, 192년)

장소: 界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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