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 좌표: 41.086, 14.250 · 사건 11건
| 해 | 사료 | 내용 |
|---|---|---|
| 기원전 343년 | 리비우스 로마사 | 두 번째 전투에서 캄파니아군이 패해 성벽 안으로 쫓겨 들어감 |
| 기원전 343년 | 리비우스 로마사 | 항복한 자들을 버릴 수 없다는 명예 문제에 로마가 삼니움에 사절을 보내기로 결의함 |
| 기원전 216년 | 리비우스 로마사 | 카푸아에서 로마 편 데키우스 마기우스를 카르타고의 친구가 아니며 캄파니아인이라 불릴 자격이 없다고 규탄함 |
| 기원전 216년 | 폴리비오스 역사 | 칸나이 이후 이탈리아 동맹시들의 이반 |
| 기원전 211년 | 리비우스 로마사 | 풀비우스와 클라우디우스가 지휘권을 유지하며 카푸아가 함락될 때까지 포위를 계속하라는 명을 받음 |
| 기원전 211년 | 리비우스 로마사 | 이것이 카푸아가 항복하기 전의 마지막 전투였음 |
| 기원전 211년 | 리비우스 로마사 | 카푸아 사람 처형 등 조치 대부분이 풀비우스의 단독 지시로 집행됨 |
| 기원전 211년 | 폴리비오스 역사 | 카푸아 포위 상황에서 한니발이 로마 진격을 구상 |
| 기원전 73년 |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 검투사 반란, 곧 스파르타쿠스 전쟁이 시작됨 |
| 26년 | 타키투스 연대기·역사 | 티베리우스가 캄파니아로 물러나 카푸아에 유피테르 신전, 놀라에 아우구스투스 신전을 봉헌하는 척함 |
| 787년 | 프랑크 왕국 연대기 | 베네벤툼 공 아라기스가 카를의 진군 소식에 아들 루몰두스를 보내 청했으나 군을 이끌고 카푸아에 진을 침. 왕이 먼저 움직이자 살레르눔으로 물러나 두 아들을 바치고 복종을 약속했고, 왕은 전쟁을 멈추고 작은아들 그리몰두스를 인질로 받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