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이집트·북아프리카 · 좌표: 36.853, 10.323 · 사건 42건
| 해 | 사료 | 내용 |
|---|---|---|
| 기원전 379년 | 디오도로스 역사문고 | 카르타고에 전염병이 돌아 심해짐 |
| 기원전 308년 | 디오도로스 역사문고 | 카르타고가 진영 밖으로 나와 아가토클레스와 대열 전투 |
| 기원전 256년 | 폴리비오스 역사 | 로마군의 장기 체류를 보고 카르타고가 하스드루발·보스타르를 지휘관으로 선출 |
| 기원전 255년 | 폴리비오스 역사 | 스파르타인 크산티포스가 용병과 함께 카르타고에 도착 |
| 기원전 218년 | 리비우스 로마사 | 사군툼과 에브로 논쟁을 그만두라 하자 로마 사절이 토가 자락을 모아 쥐고 전쟁을 가져왔다고 선언함 |
| 기원전 215년 | 폴리비오스 역사 | 히에로니모스가 한니발·카르타고와 동맹 교섭 |
| 기원전 203년 | 폴리비오스 역사 | 카르타고가 로마 사절의 목숨을 노림 |
| 기원전 202년 | 폴리비오스 역사 | 자마 이후 강화 조건 제시 |
| 기원전 161년 | 폴리비오스 역사 | 마시니사가 카르타고를 계속 괴롭힘 |
| 기원전 153년 |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 카토가 카르타고가 결코 약하지 않고 인력·재물·무기가 가득함을 확인 |
| 기원전 149년 | 폴리비오스 역사 | 사절의 보고에 카르타고가 공황에 빠짐 |
| 기원전 147년 | 폴리비오스 역사 | 카르타고 포위(기원전 147) |
| 기원전 147년 | 폴리비오스 역사 | 카르타고 안의 참상과 스키피오의 제안 거절 |
| 기원전 146년 | 폴리비오스 역사 | 카르타고 성안으로 진입(기원전 146 봄) |
| 기원전 146년 | 폴리비오스 역사 | 카르타고 함락 — 하스드루발이 무릎 꿇고 항복 |
| 기원전 122년 |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 루브리우스가 카르타고 터에 식민을 세우는 법을 내고 카이우스가 항해해 감 |
| 65년 | 타키투스 연대기·역사 | 카르타고 출신 카이셀리우스 바수스가 보물 발견을 약속하며 네로를 속임 |
| 186년 | 황제 열전(히스토리아 아우구스타) | 아프리카 함대를 편성하고 카르타고를 장난삼아 '알렉산드리아 코모디아나 토가타'로 개명함 |
| 220년 |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 엘라가발루스가 카르타고 여신(우라니아)의 신상과 신전 금을 로마로 옮겨 오게 함 |
| 238년 |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 고르디아누스가 티스드루스에서 카르타고로 옮겨 황제 위엄을 갖추고 로마의 유력자와 원로원에 편지를 보냄 |
| 238년 |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 누미디아 총독 카펠리아누스가 막시미누스 편으로 카르타고를 치자 훈련 없는 카르타고군이 무너지고 소(小) 고르디아누스는 전사해 시신도 못 찾음 |
| 238년 | 황제 열전(히스토리아 아우구스타) | 티스드루스에서 곧바로 카르타고로 가 원로원에 서한을 보냄 |
| 238년 | 황제 열전(히스토리아 아우구스타) | 카펠리아누스가 마우리 병력을 모아 카르타고로 와 싸워, 훈련이 모자란 젊은 고르디아누스가 패해 같은 전역에서 죽음 |
| 308년 | 조시모스 새 역사 | 카르타고에서 막센티우스의 초상 순회를 병사들이 막다가 결국 노령의 프리기아 출신 근위대장 알렉산데르에게 자색 옷을 입혀 황제로 세웠다 |
| 310년 | 아우렐리우스 빅토르 황제들에 대하여 | 막센티우스가 알렉산데르를 이긴 뒤 카르타고와 아프리카의 아름다운 곳을 약탈·방화하게 했다 |
| 439년 | 프로코피우스 | 반달인이 리비아를 로마인에게서 빼앗아 차지 — 사로잡은 적을 노예처럼 가두었고 그중에 훗날 황제가 되는 마르키아노스도 있었음 |
| 530년 | 프로코피우스 | 힐데리크 왕은 전쟁에 약해 사촌 호아메르가 지휘했으나 무어인에게 패하고, 겔리메르가 정권을 잡음 |
| 533년 | 프로코피우스 | 벨리사리우스가 카르타고 방면 진군, 부관 요하네스(아르메니아인)에게 호위대 300 맡김 |
| 533년 | 프로코피우스 | 벨리사리우스가 카르타고 입성 — 시민이 성문을 열고 밤새 등불 |
| 533년 | 프로코피우스 | 벨리사리우스가 겔리메르가 귀족들을 대접하던 '델피카' 궁정에서 점심 |
| 533년 | 프로코피우스 | 겔리메르가 카르타고에 접근해 수도교를 끊고 진을 쳤다가 물러남 |
| 534년 | 프로코피우스 | 벨리사리우스가 카르타고로 돌아와 반달을 모아 콘스탄티노폴리스로 보낼 채비 — 키릴로스는 차조의 머리를 들고 사르디니아로 |
| 535년 | 프로코피우스 | 솔로몬이 리비아 군대를 인수 — 무어인이 부들고 비자키온·누미디아 병사를 죽이고 약탈 소식 |
| 536년 | 프로코피우스 | 같은 때 이탈리아에서는 벨리사리우스가 시칠리아를 쉽게 차지 — 카르타고에서는 군 반란 |
| 537년 | 프로코피우스 | 황제가 조카 게르마노스를 리비아에 파견(심마코스·돔니코스 동행) |
| 537년 | 프로코피우스 | 테오도로스의 호위병 막시미노스가 폭동 음모 |
| 539년 | 프로코피우스 | 13번째 해, 게르마노스를 소환하고 솔로몬에게 리비아 전권을 다시 맡김 |
| 544년 | 프로코피우스 | 솔로몬이 죽고 조카 세르기오스가 리비아 지휘권을 인수 — 모두가 그의 통치를 싫어함 |
| 545년 | 프로코피우스 | 황제가 군사 경험 없는 원로 아레오빈두스를 리비아 총사령관으로 파견 |
| 545년 | 프로코피우스 | 곤타리스가 두 달 뒤 참주 반란 — 누미디아·비자키온 병력을 카르타고로 |
| 545년 | 프로코피우스 | 곤타리스가 성문 경비를 이용해 아레오빈두스를 죽임 |
| 546년 | 프로코피우스 | 연회에서 아르타바네스가 곤타리스를 살해 — 참주 36일째(19번째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