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서아시아 · 좌표: 40.386, 27.883 · 사건 14건
| 해 | 사료 | 내용 |
|---|---|---|
| 기원전 411년 | 투키디데스 전쟁사 | 승전 나흘 뒤 아테네가 키지코스를 되찾고 비잔티온 함선 8척을 나포 |
| 기원전 410년 |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 알키비아데스가 미다로스가 파르나바조스와 함께 키지코스에 있다는 소식을 접함 |
| 기원전 410년 | 크세노폰 헬레니카 | 키지코스 앞바다에서 민다로스 함선 60척을 포착, 알키비아데스가 해안 상륙으로 민다로스를 전사시키고 펠로폰네소스 함대 대부분을 나포 |
| 기원전 410년 | 크세노폰 헬레니카 | 알키비아데스가 키지코스에 20일 머물며 많은 돈을 받고 프로콘네소스로 되돌아감 |
| 기원전 73년 |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 미트리다테스가 키지코스 공격을 계획 |
| 193년 | 에우트로피우스 로마사 개요 | 세베루스가 이집트·시리아에서 반란한 페스켄니우스 니게르를 키지코스에서 죽였다 |
| 193년 | 헤로디아노스 로마 제국사 | 니게르가 보낸 소아시아 총독 아이밀리아누스와 세베루스군이 키지코스에서 맞붙어 여러 번 격전. 세베루스군이 이김 |
| 194년 | 아우렐리우스 빅토르 황제들에 대하여 | 세베루스가 이집트에서 반란한 페스켄니우스 니게르를 키지코스에서 이겨 죽게 했다 |
| 194년 |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 세베루스 장군들이 키지코스 근처에서 니게르의 부관 아이밀리아누스를 격파·살해 |
| 194년 | 황제 열전(히스토리아 아우구스타) | 니게르가 아이밀리아누스 지휘로 한 번 패하고, 두 번째로 맞서 패해 키지코스 호수 근처에서 부상을 입고 세베루스 앞에 끌려가 곧 죽음 |
| 219년 |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 니코메디아 월동 때 키지코스 주둔 함대에 반란을 꾀한 평민 등 여러 군단 반란 시도 — 디오는 페르가몬 총독일 때 직접 조사 |
| 268년 | 조시모스 새 역사 | 프로폰티스 해협의 거센 물살에 배들이 서로 부딪혀 많이 가라앉자 야만족은 키지코스로 향했으나 성과 없이 돌아왔다 |
| 1080년 | 안나 콤네나 「알렉시아스」 | 키지코스가 튀르크에 떨어지고 황제가 알렉시오스를 부름 |
| 1113년 | 안나 콤네나 「알렉시아스」 | 튀르크가 로파디온 일대를 약탈하고 바다 쪽에서 키지코스를 첫 공격에 차지했다고 전령이 알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