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 좌표: 41.316, 19.447 · 사건 17건
| 해 | 사료 | 내용 |
|---|---|---|
| 기원전 440년 | 디오도로스 역사문고 | 야만족이 대군으로 에피담노스 땅을 차지하고 도시를 포위 |
| 기원전 436년 | 투키디데스 전쟁사 | 추방 귀족 약탈에 몰린 에피담노스 사절이 모국 코르키라 헤라 신전에서 탄원했으나 거절 |
| 기원전 435년 | 투키디데스 전쟁사 | 코르키라가 추방 귀족과 일리리아인을 데리고 에피담노스를 포위 — 떠나는 자는 무사하다고 포고, 거부하면 적으로 취급 |
| 기원전 435년 | 투키디데스 전쟁사 | 같은 날 에피담노스가 항복 — 이방인은 팔고 코린토스인은 포로로 |
| 기원전 48년 |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 안토니우스가 브룬디시움에서 군을 이끌고 오자 카이사르가 폼페이우스에게 결전을 도발 |
| 기원전 48년 | 수에토니우스 황제전 | 내전 중 승패가 불투명했던 두 번 가운데 하나가 디라키움에서의 싸움 |
| 546년 | 프로코피우스 | 요하네스·이삭의 군이 에피담노스에서 벨리사리우스와 합류 |
| 548년 | 프로코피우스 | 슬라브 군이 이스터를 건너 일리리아 전역을 에피담노스까지 약탈 |
| 1081년 | 안나 콤네나 「알렉시아스」 | 알렉시오스가 처남 팔라이올로고스를 디라키온으로 보내 모노마카토스를 몰아내게 함 |
| 1081년 | 안나 콤네나 「알렉시아스」 | 디라키온 주민이 바다와 육지 양쪽으로 포위되고 로베르의 대군을 보고 낙담함 |
| 1081년 | 안나 콤네나 「알렉시아스」 | 격전이 로베르의 진영 안까지 번져 많은 병사가 쫓겨나거나 쓰러짐 |
| 1081년 | 안나 콤네나 「알렉시아스」 | 해전에서 로베르 쪽이 달아나 로베르가 함대를 전부 육지로 끌어올리기로 함 |
| 1081년 | 안나 콤네나 「알렉시아스」 | 로베르 기병대에도 같은 질병이 퍼져 많이 죽음 — 글리키스강 진영에서 식량난 |
| 1081년 | 안나 콤네나 「알렉시아스」 | 디라키온 전투 — 소규모 교전 뒤 로베르가 천천히 따르는 사이 거리가 좁혀짐 |
| 1082년 | 안나 콤네나 「알렉시아스」 | 아말피계 이주민이 부추겨 디라키온 주민이 성문을 열고 로베르를 들임 |
| 1107년 | 안나 콤네나 「알렉시아스」 | 보에몬드가 전투대형으로 에피담노스(디라키온)로 진군해 무혈 점령이 안 되면 공성기로 칠 생각을 함 |
| 1107년 | 안나 콤네나 「알렉시아스」 | 보에몬드의 야만인들이 탑 모양의 거대한 공성탑을 세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