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중앙아시아 · 좌표: 34.348, 62.200 · 사건 11건
| 해 | 사료 | 내용 |
|---|---|---|
| 1333년 | 이븐 바투타 | 발흐를 떠나 쿠히스탄 산지 7일을 걸어 헤라트에 도착. 호라산의 큰 도시 넷 가운데 번창하는 둘(헤라트·니샤푸르)의 하나로 소개 |
| 1347년 | 이븐 바투타 | 칼릴은 마와라안나흐르를 모두 얻고 세력이 커지자 후원자인 헤라트 왕 후사인에게 반기를 들었으나 군대가 따르지 않아 패해 사로잡힘. 후사인은 목숨을 살려 궁에 두고 노예와 연금을 줌. 저자가 747년 말(1347년 4월) 인도를 나올 때 이 상태였음 |
| 1347년 | 이븐 바투타 | 시아 세력 사르바다르(「라피다」)가 투스·사라크스·잠을 차지하고 헤라트를 노리자, 후사인이 헤라트·시므난 주민 12만을 이끌고 부샹 평원에서 맞섬. 처음엔 팽팽하다가 라피다군이 밀려 술탄 마수드는 도망, 칼리프 하산은 전사 |
| 1496년 | 바부르나마 | 헤라트의 후세인 미르자와 아들 바디우즈-자만 미르자 사이의 분란 |
| 1505년 | 바부르나마 | 술탄 후세인 미르자(바이카라)의 죽음 |
| 1506년 | 바부르나마 | 월 8일 월요일 바부르가 호라산 미르자들과 만남 |
| 1506년 | 바부르나마 | 두 번째 방문에서 바디우즈-자만이 바부르에게 예우를 덜함 |
| 1506년 | 바부르나마 | 무자파르 미르자가 헤라트에 자리 잡은 며칠 뒤 미르자들이 바부르를 접대 |
| 1506년 | 바부르나마 | 샤반 7일(1506년 12월 24일) 바부르가 호라산을 떠남 |
| 1507년 | 바부르나마 | 샤이바니 칸이 무르가브를 지나 헤라트를 차지(무하람 913) |
| 1507년 | 바부르나마 | 헤라트를 차지한 샤이바니가 약탈과 박해를 일삼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