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서유럽(프랑스·브리튼·저지대·독일) · 좌표: 49.971, 8.059 · 사건 5건
| 해 | 사료 | 내용 |
|---|---|---|
| 788년 | 프랑크 왕국 연대기 | 잉길룬하임 총회에서 타실로가 아내의 부추김으로 훈족을 끌어들였다는 반역죄를 바이에른인들에게 고발당해 만장일치로 사형을 선고받았으나 왕이 자비로 수도원행으로 감형함. 아들 테오도도 삭발당하고 연루된 바이에른인은 유배됨 |
| 819년 | 프랑크 왕국 연대기 | 7월 잉길룬하임에서 총회를 연 황제가 하부 판노니아 공 리우데위투스의 반란 때문에 이탈리아군을 판노니아로 보냈으나 성과 없이 돌아옴. 리우데위투스는 사절로 조건을 내놓다 거절당하자 이웃 부족들을 부추겨 전쟁을 준비함 |
| 826년 | 프랑크 왕국 연대기 | 5월 중순 아헨을 떠난 황제가 6월 초 잉길렌하임에서 총회를 열고 교황청 사절 레오 주교와 테오필락투스, 올리브 산 수도원장 도미니쿠스, 덴마크 고도프리두스 아들들, 아보트리트 우두머리들의 사절을 접견함 |
| 826년 | 프랑크 왕국 연대기 | 10월 중순 잉길룬하임 총회에서 케아드라구스와 튼글로를 심문함. 튼글로는 아들을 인질로 받고 돌려보내고, 케아드라구스는 남겨 두었다가 아보트리트 백성의 뜻을 묻고 인질을 받아 복위시킴 |
| 828년 | 프랑크 왕국 연대기 | 6월 황제가 잉길린하임 별궁에 와 며칠 총회를 열고 두 아들 로타리우스와 피핀을 군과 함께 스페인 변경에 보내는 일을 의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