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남유럽(이탈리아·그리스·이베리아·발칸) · 좌표: 40.927, 14.525 · 사건 8건
| 해 | 사료 | 내용 |
|---|---|---|
| 기원전 216년 | 리비우스 로마사 | 놀라 전투가 전쟁 전체에서 결과가 가장 중요한 교전 중 하나라는 평가 |
| 기원전 216년 |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 칸나이 뒤 마르켈루스가 방심한 한니발군을 약탈 중 기습해 병력을 줄여 감 |
| 기원전 216년 |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 마르켈루스가 성문을 열고 정예 기병과 돌격, 한니발군이 처음으로 밀림 |
| 기원전 215년 | 리비우스 로마사 | 놀라 사람들의 격려 함성에 로마군 사기가 오르고 적이 사방에서 물러남 |
| 기원전 214년 | 리비우스 로마사 | 한니발이 나폴리 영토를 약탈한 뒤 놀라로 진영을 옮김 |
| 14년 | 아우렐리우스 빅토르 황제들에 대하여 | 아우구스투스가 44년쯤 다스린 끝에 놀라에서 병으로 죽었다. 레티아·일리리쿰이 제국에 더해지고 게르마니아는 평정하지 못했다 |
| 14년 | 수에토니우스 황제전 | 아버지 옥타비우스가 숨진 같은 방에서 사망; 원로원이 성대한 장례 절차를 논의 |
| 14년 | 타키투스 연대기·역사 | 병든 아우구스투스의 마지막 여정이 놀라에서 끝남(본문에 놀라가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