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중국 · 좌표: 36.600, 114.480 · 사건 12건
| 해 | 사료 | 내용 |
|---|---|---|
| 기원전 354년 | 자치통감 | 위 혜왕이 조를 쳐 한단을 포위하자 초왕이 경사를 보내 조를 구원케 함 |
| 기원전 259년 | 사기(史記) 본기 | 秦이 趙 邯鄲을 공격했으나 함락하지 못하고 물러남 |
| 기원전 259년 | 사기(史記) 본기 | 始皇이 昭王 48년 정월 邯鄲에서 태어나 이름이 政 |
| 기원전 258년 | 자치통감 | 정월 진 왕릉이 한단을 공격했으나 불리해 병력을 더하고도 5교(校)를 잃음 — 병이 나은 백기에게 대신 가라 하자 한단은 쉽지 않다며 사양 |
| 기원전 257년 | 자치통감 | 위 공자 무기(신릉군)가 한단 아래서 진군을 크게 깨 왕흘이 포위를 풀고 달아남 — 정안평은 2만을 이끌고 조에 항복 |
| 기원전 228년 | 사기(史記) 본기 | 王翦·羌瘣가 趙의 東陽을 평정하고 趙王을 사로잡음, 始皇이 邯鄲에 가서 옛 원수를 구덩이에 묻음 |
| 기원전 228년 | 자치통감 | 진이 한단을 함락해 조왕 천을 사로잡고 조 땅을 평정함 — 왕은 한단에 가서 모가의 원수들을 죽이고 태원·상군을 거쳐 돌아옴 |
| 기원전 197년 | 한서(漢書) 제기 | 대(代) 상국 진희의 반란 — 황제가 친정해 한단에 이르러 「진희가 남쪽 한단을 점거하지 못했으니 할 수 있는 게 없다」며 돈으로 진희 장수들을 매수 |
| 기원전 197년 | 사기(史記) 본기 | 趙 相國 陳豨가 代에서 반란, 高祖가 동쪽으로 가서 邯鄲에 이르러 '陳豨가 漳水를 막지 않으니 무능하다'고 함 |
| 23년 | 후한서(後漢書) 본기 | 조나라 왕족 출신 점쟁이 왕랑이 성제의 아들을 사칭해 한단에서 천자로 즉위함 |
| 24년 | 후한서(後漢書) 본기 | 광무제가 4월에 한단을 포위하고 5월 갑진일에 성을 빼앗아 왕랑을 죽임 |
| 945년 | 구오대사(舊五代史) 본기 | 戎王이 邯鄲에서 소식을 듣고 곧 북으로 달아났고 官軍도 남으로 黎陽을 지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