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중국 · 좌표: 34.330, 108.720 · 사건 16건
| 해 | 사료 | 내용 |
|---|---|---|
| 기원전 350년 | 사기(史記) 본기 | 咸陽을 짓고 冀闕을 쌓아 秦이 도읍을 옮김 |
| 기원전 350년 | 자치통감 | 상앙이 함양에 기궐과 궁정을 짓고 도읍을 옮김 — 부자·형제 동실 금지, 작은 향을 합쳐 31현 설치, 정전 폐지 등 개혁 |
| 기원전 299년 | 자치통감 | 진왕이 맹상군의 현명함을 듣고 경양군을 제에 인질로 보내 청하자 맹상군이 진에 들어가 승상이 됨 |
| 기원전 247년 | 자치통감 | 여름 5월 병오 진왕(장양왕)이 죽고 태자 정이 즉위(13세) — 국사는 문신후 여불위에게 맡기고 중부(仲父)라 부름 |
| 기원전 238년 | 사기(史記) 본기 | 嫪毐가 蘄年宮에서 난을 꾀하자 昌平君·昌文君이 咸陽에서 싸워 수백 명을 베고 패주시켜 모두 잡음 |
| 기원전 221년 | 사기(史記) 본기 | 천하를 36군으로 나누고 천하의 병기를 咸陽에 모아 녹이고 豪富 12만 호를 咸陽으로 옮김 |
| 기원전 213년 | 사기(史記) 본기 | 咸陽宮 연회에서 淳于越의 봉건 주장에 李斯가 반박해 사관 기록(秦記) 외 《詩》《書》·백가어를 소각하라고 건의, 制로 가함(焚書) |
| 기원전 212년 | 사기(史記) 본기 | 盧生·侯生이 도망가자 咸陽의 儒生을 조사해 금령 위반자 460여 명을 咸陽에서 구덩이에 묻고, 간한 扶蘇를 上郡의 蒙恬에게 보냄 |
| 기원전 212년 | 자치통감 | 후생·노생이 시황을 비방하고 달아나자 시황이 함양 유생들을 어사에게 심문시켜 금령 위반자 460여 명을 가려냄 |
| 기원전 210년 | 사기(史記) 본기 | 直道로 咸陽에 와 발상, 胡亥가 즉위하고 九月 酈山에 始皇을 장사지냄 |
| 기원전 207년 | 사기(史記) 본기 | 趙高가 사슴을 바치며 '말'이라 해 신하의 충성을 시험하고 사슴이라 한 이들을 법으로 해침(指鹿爲馬) |
| 기원전 206년 | 한서(漢書) 제기 | 항우가 서쪽으로 함양을 도륙하고 항복한 자영을 죽이며 진 궁실을 불태움 — 진 백성이 크게 실망 |
| 기원전 206년 | 사기(史記) 본기 | 項羽가 서쪽으로 咸陽을 도륙하고 秦王 子嬰을 죽이고 궁실을 불질러 불이 석 달 꺼지지 않음 |
| 기원전 158년 | 사기(史記) 본기 | 匈奴 3만이 上郡, 3만이 雲中에 들어오자 周亞夫는 細柳, 劉禮는 霸上, 徐厲는 棘門에 주둔해 방비 |
| 626년 | 구당서(舊唐書) 본기 | 태종이 위수 편교로 가 힐리와 백마를 잡아 맹약하자 돌궐이 물러남 |
| 784년 | 자치통감 | 이회광이 밤에 이건휘·양혜원 군영을 습격해 빼앗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