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한반도 · 좌표: 37.739, 126.489 · 사건 7건
| 해 | 사료 | 내용 |
|---|---|---|
| 945년 | 고려사절요 | 왕규의 반역을 알아챈 혜종이 서경 대광 왕식렴과 대비해 왕규를 갑곶으로 쫓아냈다가 사람을 보내 베고 일당 300여 명을 처형 |
| 1232년 | 고려사절요 | 1232년 최우가 재추를 모아 강화 천도를 논의. 유승단은 반대하고, 밤에 별초 지유 김세충이 문을 밀고 들어와 최우를 따짐 |
| 1251년 | 고려사절요 | 1251년 정월 왕이 제포궁에서 몽골 사신 홍고이를 대접. 사신은 북쪽이 이미 파괴돼 옛 서울로 돌아갈 수 없으니 강에 의지해 지키라 하고 돌아가 보고하겠다 함 |
| 1258년 | 고려사절요 | 1258년 3월 유경·김인준 등이 최의를 죽임. 최의가 어리고 어두워 현사를 예우하지 않고 흉년에도 창고를 열지 않아 인심을 잃은 끝 |
| 1269년 | 고려사절요 | 1269년 임연이 삼별초·육번도방을 구정에 모아 재추에게 거사를 말함. 이장용은 물러나겠다 하고 유천우는 세자가 돌아온 뒤로 미루자 함 |
| 1270년 | 고려사절요 | 1270년 6월 장군 배중손과 야별초 지유 노영희 등이 「오랑캐 군사가 쳐들어와 사람을 죽인다」며 사람들을 구정에 모으고, 금강고 병기를 풀어 성을 지킴. 삼별초가 개경 환도에 맞선 봉기 |
| 1377년 | 고려사절요 | 1377년 판개성부사 나세가 강화에서 왜를 치겠다 청해 이원계 등과 파견. 최영이 승천부에 있자 왜가 강화를 버리고 수안·통진·동성 등으로 물러나 약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