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일본 · 좌표: 38.307, 140.988 · 사건 11건
| 해 | 사료 | 내용 |
|---|---|---|
| 709년 | 속일본기 | 무쓰·에치고 에미시가 소란을 일으켜 여러 국 군사를 징발하고 고세노 마로를 진동장군, 사에키 이소유를 에치고 에미시 정벌장군으로 삼아 두 길로 나눠 출정시킨다. |
| 720년 | 속일본기 | 무쓰국이 에미시 반란으로 안찰사 가미쓰케노 히로히토가 살해되었다고 아뢴다. |
| 720년 | 속일본기 | 다지히노 아가타모리를 지절정이장군, 아베노 스루가를 진적장군으로 임명하고 그날 절도를 준다. |
| 724년 | 속일본기 | 정이 지절대사 후지와라 우마카이와 진적장군 오노 우시카이 등이 돌아온다. |
| 737년 | 속일본기 | 후지와라 마로가 2월 19일 무쓰 다가책에 도착해 오노노 아즈마히토와 협의, 6국 기병 1,000을 모아 산해 두 길을 열고 에미시를 회유하게 한다. |
| 774년 | 속일본기 | 진수장군들이 에미시를 '쥐도둑 정도'라 보고했다가 천황에게 경솔하다는 꾸중을 받는다. |
| 776년 | 속일본기 | 무쓰국이 4월 상순 군사 2만으로 산해 두 길의 적을 치겠다 하고, 데와국은 4천으로 오카치에서 서쪽을 친다. |
| 777년 | 속일본기 | 무쓰국이 4월 전국 군사로 산해 두 적을 쳐 지쳤다 하여 올해 조용과 전조 면제를 청해 허락받는다. |
| 778년 | 속일본기 | 무쓰·데와 국사 이하 정전 공이 있는 2,267인에게 작위를 준다. 이지노 아타이 아자마로도 외종5위하를 받는다. |
| 789년 | 속일본기 | 제국의 군사가 무쓰 다가성에 모여 길을 나눠 적지로 들어간다. |
| 869년 | 일본삼대실록 | 5월 26일 육오국에 큰 지진. 하늘이 낮처럼 빛나고 성곽·창고·문루가 무너지고, 바다가 울부짖으며 해일이 성 아래까지 밀려와 익사자 천여 명(貞觀 지진·쓰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