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습(董襲) — 정사 삼국지 기준 생애·이동 경로·능력치 근거

오출생 생년 불명사망 213년기록 연도 1해

생몰

출생 생년 불명

사망 213년 — 조조의 유수 출정 때 오루선이 뒤집혀 익사(정사에 연도 없음, 건안 18년 유수 출정으로 추정)

연도별 위치

연도지명직책근거
200년오(오군)(손권에게 강동 보전을 답함)추정
208년하구편장군기록
213년유수구편장군추정

근거 칸의 「추정」은 기록에 장소가 직접 적히지 않아 앞뒤 기록으로 정한 위치입니다.

연도별 직책·소속

연도소속직책근거
196~199년오문하적조불명
200년오(손권에게 강동 보전을 답함)추정
201~207년오(손권에게 강동 보전을 답함)불명
208년오편장군기록
209~212년오편장군불명
213년오편장군추정

나온 사건·전투

196년 · 문하적조

손책이 회계에 들어오자 고천정에서 맞이하고, 산음의 적을 직접 벤다.

정사 동습전: 손책이 회계에 들어오자 동습이 고천정에서 맞아 문하적조가 되었고, 산음의 오랜 적 황룡라·주발을 직접 베어 별부사마가 되었다. 연도는 손책의 회계 입군(196)에 맞춰 추정.

연의: 연의 해당 없음

출전: 三國志 卷55 「策入郡,襲迎於高遷亭」

200년 · (손권에게 강동 보전을 답함)

손책이 죽고 손권이 처음 일을 맡자 강동은 지켜낼 수 있다고 말한다.

정사 동습전: 손권이 어린 나이에 막 통솔하자 오태비가 걱정해 장소·동습을 불러 물었고 동습은 강동은 산천이 견고하고 인심이 따르니 걱정이 없다고 답했다.

연의: 연의 해당 없음

출전: 三國志 卷55 「襲對曰:「江東地勢有山川之固」

208년 · 편장군

황조를 치는 싸움에서 몽충의 줄을 칼로 끊어 수군을 전진시킨다.

정사 동습전: 건안 13년 손권이 황조를 칠 때 황조가 몽충으로 면구를 막고 돌을 매달아 쏘았는데, 동습이 능통과 함께 결사대로 몽충 안에 뛰어들어 줄을 끊어 수군이 나아갔다.

연의: 연의 해당 없음

관련: 하구 전투(황조 토벌)

출전: 三國志 卷55 「襲身以刀斷兩紲」

213년 · 편장군

조조의 유수 출정에 오루선 지휘를 맡았다가 폭풍에 배가 뒤집혀 죽는다.

정사 동습전: 조공이 유수로 나오자 오루선을 거느리고 유수구에 있었는데 밤에 폭풍으로 배가 뒤집혔다. 달아나기를 청하는 이를 베겠다며 지키다 죽었다. 연도는 조조의 첫 유수 출정(건안 18년)에 맞춰 추정.

연의: 연의 해당 없음

출전: 三國志 卷55 「五樓船傾覆」

능력치와 근거

항목전성기 수치근거
통솔63오루선 침몰 때 달아나자는 이를 베겠다며 지키다 배와 함께 죽었다(동습전).
무력82건안 13년 황조의 몽충 줄을 칼로 끊어 수군 전진로를 열었다(동습전).
지력평가 불가동습전에 계책 기록은 뚜렷하지 않다.
정치50손책 사후 손권에게 강동은 지세와 인화가 갖춰졌다고 답해 사람들을 안심시켰다(동습전).
매력58손권이 복을 갈아입고 빈소에 갔다(동습전).

수치는 정사 기록을 바탕으로 이 지도에서 매긴 값이며, 근거 기록이 없는 항목은 「평가 불가」로 둡니다.

지도에서 보기 — 동습의 이동 경로

오 소속 다른 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