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 175년
사망 200년 — 건안 5년 허공(許貢)의 식객에게 입은 상처로 죽음
| 연도 | 지명 | 직책 | 근거 |
|---|---|---|---|
| 194년 | 수춘 | (원술에 의탁) | 기록 |
| 195년 | 역양 | 절충교위·행전구장군 | 기록 |
| 199년 | 환성 | 토역장군·오후 | 기록 |
| 200년 | 오(오군) | 토역장군·오후 | 기록 |
근거 칸의 「추정」은 기록에 장소가 직접 적히지 않아 앞뒤 기록으로 정한 위치입니다.
| 연도 | 소속 | 직책 | 근거 |
|---|---|---|---|
| 184~193년 | 기타·재야 | (서현·강도에 거주, 어린 시절) | 불명 |
| 194년 | 오 | (원술에 의탁) | 기록 |
| 195년 | 오 | 절충교위·행전구장군 | 기록 |
| 196년 | 오 | 회계태수 | 불명 |
| 197~198년 | 오 | 토역장군·오후 | 불명 |
| 199~200년 | 오 | 토역장군·오후 | 기록 |
원술을 따라 손견의 옛 부곡을 돌려받는다.
정사 손책전: 흥평 원년 원술을 따랐고 원술이 손견의 부곡을 손책에게 돌려주었다.
연의: 연의 해당 없음
출전: 三國志 卷46 「以堅部曲還策」
원술의 표로 절충교위가 되어 강동 평정을 위해 강을 건너간다.
정사 손책전: 원술이 표를 올려 손책을 절충교위·행전구장군으로 삼았고 역양에 이르렀을 때 무리가 5~6천이었다.
연의: 연의 해당 없음
출전: 三國志 卷46 「策爲折衝校尉」
엄백호 등을 깨고 회계를 차지해 스스로 태수를 겸한다.
정사 손책전: 절강을 건너 회계를 근거로 삼고 엄백호 등을 깨뜨린 뒤 스스로 회계태수를 겸하고 오경·손분·주치 등을 군수에 임명했다. 연도는 본문에 없고 196년으로 추정.
연의: 연의 15회 — 연의 15회에 같은 인물·사건이 나온다.
출전: 三國志 卷46 「策自領會稽太守」
원술의 황제 칭호에 편지를 보내 관계를 끊고, 조조의 표로 토역장군·오후가 된다.
정사 손책전: 원술이 참호하자 글로 책망하고 끊었으며, 조공이 표를 올려 토역장군·오후로 삼았다.
연의: 연의 해당 없음
출전: 三國志 卷46 「策以書責而絶之」 / 三國志 卷46 「討逆將軍」
여강태수 유훈을 기습해 여강을 차지한다.
정사 손책전: 유훈이 원술의 군을 받아들여 세력을 키우자 손책이 가벼운 군으로 밤낮 달려 여강을 기습, 유훈은 조공에게로 달아났다.
연의: 연의 해당 없음
관련: 환성·사선 전투
출전: 三國志 卷46 「策輕軍晨夜襲拔廬江」
관도 대치 중 허도를 기습할 계획을 세우다 자객에게 상처를 입고 죽는다.
정사 손책전: 건안 5년 조공과 원소가 관도에서 대치할 때 허를 습격하려 했으나 출발 전에 허공의 식객에게 살해당했다. 26세. 임종 때 장소 등에게 손권을 부탁했다.
연의: 연의 29회 — 연의 29회에 같은 인물·사건이 나온다.
출전: 三國志 卷46 「策陰欲襲許」 / 三國志 卷46 「時年二十六」
정사 손책전: 195년 손책이 원술의 허락을 얻어 군 1천여 명과 기병 수십 필, 빈객 수백으로 장강을 건너 역양에 이르렀을 때 무리가 5~6천이 되었다. 곡아에서 유요를 몰아내고 오군의 엄백호 등을 깼으며, 196년 회계로 건너 태수 왕랑을 깨고 강동 여러 군을 평정했다. 연의 15회는 신정령의 태사자와의 일기토, 소패왕 별명을 더한다.
연의: 연의 15회
정사 무제기: 197년 가을 9월 원술이 진을 침범하자 조조가 동쪽으로 정벌했다. 원술은 조조가 직접 온다는 말에 군을 버리고 달아나며 교유·이풍·양강·악취를 남겼는데, 조조가 이르러 교유 등을 깨고 모두 베었다. 원술은 회수를 건너 달아났다. 연의 17회는 조조 마보군 17만과 손책·유비·여포의 합류, 군량 문제로 창관 왕후를 벤 일화를 더한다.
연의: 연의 17회
| 항목 | 전성기 수치 | 근거 |
|---|---|---|
| 통솔 | 86 | 원술에게서 받은 병력 천여 명으로 강동에 건너가 불과 몇 해 만에 오군·회계·단양·예장·여강을 차지했다(손책전). |
| 무력 | 92 | 진공 중에 조조 군진의 안전을 챙기지 않고 직접 말을 달려 정찰하다 상처를 입었다고 기록은 전한다(손책전: 單騎出). |
| 지력 | 75 | 여강태수 유훈을 거짓 맹약으로 방심시키고 밤낮 쉬지 않고 진군해 여강을 기습했다(손책전). |
| 정치 | 72 | 장소·장굉을 모주로 삼고 이전 태수를 새로 임명해 군현을 정비했다(손책전). |
| 매력 | 93 | 손책전: 용모가 아름답고 웃으며 말하기를 좋아하고 사람을 잘 썼다 하여 사민이 목숨을 바쳤다(善於用人). |
수치는 정사 기록을 바탕으로 이 지도에서 매긴 값이며, 근거 기록이 없는 항목은 「평가 불가」로 둡니다.
지도에서 보기 — 손책의 이동 경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