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배(審配) — 정사 삼국지 기준 생애·이동 경로·능력치 근거

원소·원씨출생 생년 불명사망 204년기록 연도 6해

생몰

출생 생년 불명 — 생년 불명(정사에 나이 기록 없음).

사망 204년 — 건안 9년(204) 8월, 업이 함락되며 사로잡혀 참수됨(원소전).

연도별 위치

연도지명직책근거
199년업통군사기록
200년업통군사기록
201년업(원소 사후 원상을 옹립)기록
202년업(원소 사후 원상을 옹립)기록
203년업업 수비기록
204년업(업 방어 후 참수)기록

근거 칸의 「추정」은 기록에 장소가 직접 적히지 않아 앞뒤 기록으로 정한 위치입니다.

연도별 직책·소속

연도소속직책근거
184~198년원소·원씨(원소 휘하 군정, 연대 불명)불명
199~200년원소·원씨통군사기록
201~202년원소·원씨(원소 사후 원상을 옹립)기록
203년원소·원씨업 수비기록
204년원소·원씨(업 방어 후 참수)기록

나온 사건·전투

199년 · 통군사

원소가 허를 치려 병사를 모을 때 봉기와 함께 군정을 통솔한다.

정사 원소전: 원소는 정병 10만, 기병 1만을 가려 허를 치려 했고 심배·봉기에게 군정을 통솔시켰다.

연의: 연의 해당 없음

출전: 三國志 卷06 「以審配、逢紀統軍事」

202년 · (원소 사후 원상을 옹립)

원소가 죽자 장자 원담이 서는 것을 두려워해 원상을 옹립한다.

정사 원소전: 심배·봉기는 장자 담이 서면 신평 일파가 해칠까 두려워 원소의 평소 뜻을 근거로 원상을 세웠다.

연의: 연의 32회 — 연의 32회가 심배의 옹립을 극화한다.

출전: 三國志 卷06 「配等恐譚立而評等爲己害」

204년 · (업 방어 후 참수) · 대패

조조의 업 포위에 지하도와 참호로 맞서나 조카 영이 동문을 열어 성이 함락되고, 사로잡혀 굴하지 않고 참수된다.

정사 원소전: 조조가 지하도를 파자 심배도 안에서 참호를 파 막았고, 조조는 장수를 터 수공으로 석 달 넘게 포위했다. 성안 굶어 죽은 자가 절반이었다. 심배의 조카 영이 동문을 열어 조조 군이 들어오자 심배는 사로잡혔고 말이 의연해 보는 이들이 탄식했으나 결국 참수되었다.

연의: 연의 32회 — 연의 32회가 업 함락과 심배의 최후를 극화한다.

관련: 업 공방

출전: 三國志 卷06 「城中餓死者過半」 / 三國志 卷06 「配聲氣壯烈,終無撓辭,見者莫不歎息。遂斬之」

같이 이름이 나오는 다른 사건·전투

200년 · 관도 전투

정사 무제기·원소전: 200년 2월부터 10월까지 이어졌다. 원소는 정병 10만과 기병 1만으로 허도를 치려 했고, 조조는 관도에 군을 모으고 병력이 1만에 못 미쳐 사상자가 열에 두셋이었다. 원소는 높은 망루와 토산에서 영채에 화살을 쏘았고 조조는 발석거(벽력거)로 이를 부수었다. 원소가 땅굴을 파자 조조는 안에 긴 참호를 팠다. 군량이 모자라던 때 허유가 항복해 순우경의 오소 군량 수송을 알리자 조조는 보기 5천으로 밤에 오소를 급습해 순우경 등을 베었고, 장합·고람이 항복하자 원소군이 무너졌다.

연의: 연의 30~31회

능력치와 근거

항목전성기 수치근거
통솔74업 방어를 맡아 조조의 참호와 장수 수공을 두고 수개월 버텼다(원소전: 自五月至八月,城中餓死者過半).
무력평가 불가정사 본문에 직접 근거가 적어 기본값 50 부근으로 둔다.
지력75조조의 지하도에 맞서 안쪽에 참호를 파 대비했다(원소전).
정치67원소 아래에서 군정을 통솔했다(以審配、逢紀統軍事).
매력58끝까지 굽히지 않고 의연하여 본 사람들이 탄식했다(원소전).

수치는 정사 기록을 바탕으로 이 지도에서 매긴 값이며, 근거 기록이 없는 항목은 「평가 불가」로 둡니다.

지도에서 보기 — 심배의 이동 경로

원소·원씨 소속 다른 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