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4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12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10)
- 남경에 행차한 뒤 윤9월 남벌에 출발 (요사(遼史) 본기 遼史 卷14 統和22年 9月)
- 전연에 다다랐을 때 소달름이 쇠뇌 복병에 맞아 전사 (요사(遼史) 본기 遼史 卷14 統和22年 11月)
- 송이 태후를 숙모로 모시고 해마다 은 10만 냥·비단 20만 필을 내기로 화친 — 전연의 맹 (요사(遼史) 본기 遼史 卷14 統和22年 12月)
- 거란이 양성전에 주둔한 채 왕계충을 통해 막주의 석보에게 서신으로 강화를 청함 (송사(宋史) 본기 宋史卷007 景德元年)
- 거란군이 전주 북쪽에서 전군 서진을 범하나 대수 달람이 쇠뇌에 맞아 죽음 (송사(宋史) 본기 宋史卷007 景德元年)
- 황제가 전주에 이르러 강을 건너 북채에 행차하고 성북 누각에서 장수들을 위로 (송사(宋史) 본기 宋史卷007 景德元年)
- 거란 사신 한기가 와서 강화를 논의 (송사(宋史) 본기 宋史卷007 景德元年)
- 요 소달란·소관음노가 군사를 이끌고 기주를 함락시키니 병사 다수가 항복함 (속자치통감 續資治通鑑 卷024 (1004년 조))
- 처음 왕계충이 거란에 있으며 틈을 타 요인에게 화호의 이로움을 말했고, 태후가 전쟁에 지친 뜻이 있어 대거 깊이 쳐들어오면서도 계충의 말을 받아들임 (속자치통감 續資治通鑑 卷024 (1004년 조))
- 요 소파아이르 등이 발해병을 이끌고 덕청군을 공격해 성이 깨지고 지군 장단 부자 등 14명이 죽음 (속자치통감 續資治通鑑 卷025 (1004년 조))
서유럽(프랑스·브리튼·저지대·독일) (2)
- 스웨인이 함대로 노리치에 와서 도시 전체를 약탈하고 불태움 (앵글로색슨 연대기 Giles/Ingram 1847 A.D. 1004 항 (pg657.txt 줄 4645))
- 화평 중에 군대가 몰래 올라와 세트퍼드로 향함 — 울프키텔이 병력을 모아 맞섬 (앵글로색슨 연대기 Giles/Ingram 1847 A.D. 1004 항 (pg657.txt 줄 4645))
이 해가 든 같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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