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5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12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10)
- 正月 초하루 群臣이 존호를 올려 즉위, 국호를 大金, 연호를 收國으로 정함 (금사(金史) 본기 金史 卷002 太祖 收國元年正月)
- 太祖가 직접 黃龍府를 치러 나가 益州까지 이름, 益州 사람들은 黃龍으로 도피 (금사(金史) 본기 金史 卷002 太祖 收國元年正月)
- 遼 20만+보병 7만을 達魯古城 앞에서 맞아 대파, 阿婁岡까지 추격 (금사(金史) 본기 金史 卷002 太祖 收國元年正月)
- 黃龍府 친정길에 배가 없어 말로 混同江을 건넘 (금사(金史) 본기 金史 卷002 太祖 收國元年8月)
- 黃龍府를 함락하고 遼使 辭剌을 돌려보낸 뒤 회군 (금사(金史) 본기 金史 卷002 太祖 收國元年9月)
- 遼主의 70만(호칭) 친정군을 護步答岡에서 추격 대파, 시체가 백여 리 (금사(金史) 본기 金史 卷002 太祖 收國元年12月)
- 여진군이 황룡부를 함락 (요사(遼史) 본기 遼史 卷28 天慶5年 9月)
- 야율장노가 반란해 상경으로 달려가 위국왕 순을 옹립하려 함 (요사(遼史) 본기 遼史 卷28 天慶5年 9月)
- 호보답강 전투에서 친히 싸웠으나 패배, 치중을 모두 잃음 (요사(遼史) 본기 遼史 卷28 天慶5年 12月)
- 장노가 상경 부고의 재물을 약탈해 조주에 이르러 무리와 태조묘에 고하고 요 군주의 허물을 헤아린 뒤 격문을 돌려 발해 도적 수만과 광평으로 가 행궁을 범했으나 이기지 못함 (속자치통감 續資治通鑑 卷092 (1115년 조))
서아시아 (2)
- 보르세퀴누스가 안티오키아 영토를 다시 침범하나 로제 공이 막아 패주시킴 (티레의 윌리엄 Lib. 11 cap. XXV (RHC 판 1-1 줄 34194))
- 아르눌프가 고발당해 로마로 가고, 왕이 소발 땅 요르단 너머에 몽 로얄 성을 지음 (티레의 윌리엄 Lib. 11 cap. XXVI (RHC 판 1-1 줄 34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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