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1년의 세계 — 그해 일어난 일
이 해에 사료가 적은 사건 17건을 지역별로 모았습니다.
그해 일어난 일
중국 (16)
- 中都를 출발해 河南府에 이르러 사냥하고 汝州 온천에 행차 (금사(金史) 본기 金史 卷005 海陵 正隆六年3月)
- 契丹 諸部가 반란, 右衛將軍 蕭禿剌 등을 보내 토벌 (금사(金史) 본기 金史 卷005 海陵 正隆六年5月)
- 法駕를 갖추어 南京(汴京)에 입성 (금사(金史) 본기 金史 卷005 海陵 正隆六年6月)
- 海陵이 32총관병을 거느리고 南京을 출발, 壽春으로 진격해 宋을 침 (금사(金史) 본기 金史 卷005 海陵 正隆六年9月)
- 東京留守 烏祿(世宗)이 遼陽에서 즉위, 大定으로 개원하고 海陵의 죄를 열거 (금사(金史) 본기 金史 卷005 海陵 正隆六年10月)
- 徒單貞이 宋 王權軍을 盱眙에서 깨고 揚州로 진격 (금사(金史) 본기 金史 卷005 海陵 正隆六年10月)
- 瓜洲渡에 舟師를 모아 渡江 직전, 浙西 都統制 完顏元宜 등이 반란해 海陵 피살(40세) (금사(金史) 본기 金史 卷005 海陵 正隆六年11月)
- 契丹 징병에 반발한 契丹人들이 반란, 咸平府 謀克 括裏가 韓州를 함락하고 咸平을 점거해 東京을 위협 (금사(金史) 본기 金史 卷006 世宗 正隆六年(월 미상, 8월 이전))
- 東京 副留守 高存福의 음모가 드러나자 淸安寺에 관속을 모아 놓고 자리에서 체포 (금사(金史) 본기 金史 卷006 世宗 正隆六年9月)
- 南征 萬戶 完顏福壽 등이 2만, 完顏謀衍이 5천을 거느리고 와서 붙고 諸軍이 東京 城에 들어가 高存福 등을 처단 (금사(金史) 본기 金史 卷006 世宗 正隆六年10月 (丁未 改元 大定 이후))
그 밖의 사건은 지도에서 (+6)
서아시아 (1)
- 왕이 트리폴리 백작 누이 밀리센트를 천거하나 황제가 1년 뒤 물리고 레몽의 딸 마리아를 아내로 맞음 (티레의 윌리엄 Lib. 18 cap. XXXI (RHC 판 1-2 줄 1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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